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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하는 이유와 올바른 등산 방법

by 악악악123 2023.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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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등산이 대세입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실외활동을 하려는 추세에 등산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등산을 하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등산을 하는 이유와 올바른 등산방법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등산을 하는 이유

1, 건강입니다.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것과는 다르게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땀을 흘리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또 등산은 산악 지형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근육을 사용하게 되고, 체력과 근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 두 번째로는 성취감입니다. 정상에 오르면 내가 해냈다는 성취감 덕분에 자존감도 높아지고 자신감도 생기기 때문에 사회생활 및 대인관계도 좋아지며 어떤 일이든 용기가 생기게 됩니다.

3. 스트레스 해소입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 이럴 때 주말이나 휴일에 가까운 산에 올라가서 소리 한번 지르고 오면 다시 힘이 생깁니다.

4. 풍경입니다.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탁 트인 경치를 보고 있으면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 납니다. 자연과 함께 있으며 마음에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5. 새로운 인연입니다. 혼자 산행을 하다 보면 가끔 같은 방향 또는 다른 방향에서 사람들을 만납니다, 이때 서로 간단한 인사를 하기도 또는 간단한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다른 사람들과 같은 주제로 친해져 있는 나를 볼 수 있습니다.

 

2. 올바른 등산방법

건강해지기 위해 하는 등산이지만 무리하게 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발목, 무릎, 허리 등 관절과 척추질환 환자분들에게는 더욱 위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산행을 해야 하며, 충분한 준비운동 및 스트레칭 후 산을 오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하산 시 무릎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크기 때문에 보폭을 좁게 하고 천천히 내려오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 등산을 할 때는 적절한 장비를 준비해야 합니다. 등산화, 등산복, 등산모, 등산가방 등 적절한 장비를 준비하지 않으면 다치거나, 위험한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또한, 등산을 할 때는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야하고, 물과 간식을 충분히 챙겨야합니다. 또한, 등산을 할 때는 반드시 미리 날씨를 확인하여 계획하고 준비를 해야합니다.

코스선택의 경우 요즘은 유튜브나 블로그에 많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찾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혹시나 산에서의 위험요소는 산에서의  저체온증과 탈진입니다. 산행 중 갑자기 체온이 떨어지거나 땀을 많이 흘려 탈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저체온증 및 탈진 상태가 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조난 시 구조요청을 위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때 스마트폰 GPS기능을 이용하면 현재 내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체온증은 추위나 바람 등 외부환경 요인에 의해 인체의 열 생산이 감소하거나 열 손실이 증가하면서 정상체온(36.5°C) 이하로 떨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신체부위별로 나타나는 증상이 다른데요, 심장 부근 피부 온도가 35°C이하로 떨어지면 심한 떨림증상이 나타나고, 32°C이하로 떨어지면 근육경직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28°C이하로 떨어지면 의식장애가 나타나며 24°C이하로 떨어지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탈수는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는 질환으로 우리 몸속 세포내액 또는 세포외액의 양이 비정상적으로 감소되어 갈증·피로감·무기력함·어지러움·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탈수상태가 지속되면 혈액순환 장애뿐만 아니라 장기손상까지도 유발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혼자보다는 사람들과 함께 등산하시기를 권합니다.

처음 등산 시 배낭과 등산화 물과 약간의 간식은 필수이며 필요에 따라 스틱, 모자, 장갑등 하나씩 준비를 하시면 될 것입니다.

 

 

처음 가는 산이라면 1시간 이내의 코스로 가볍게 다녀오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다음번에 갔을 때 좀 더 높은 곳까지 도전을 하고 싶어 싶어 집니다.. 물론 체력이 된다면 2-3시간 걸리는 코스도 상관없지만 초보자라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다녀오는 게 좋습니다. 추운 겨울지 지나가 산행 가기 좋은 계절이니 모두 즐거운 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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